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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뉴스]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무산 위기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추진되던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자인 중국 푸리그룹 한국법인 RFKR은 내년 3월 17일 사업 기간 만료를 앞두고 내부적으로 사업을 지속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업을 계속하려면 사업 기간 만료일로부터 90일 전인 이달 16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연장 신청을 해야 하는데, 해당 사업자는 아직 신청서 제출 여부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사업자는 당초 2018년 3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4차례에 걸쳐 연장했지만 복합리조트 공사는 2020년 2월부터 공정률 24.5%로 4년 가까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문체부는 지난 4월 RFKR의 사업 기간 연장 신청을 4번째로 승인하면서 3개월 내 공사를 재개하라는 조건을 걸었지만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RFKR 복합리조트는 총 7억 3천500만 달러, 우리 돈 약 9천억 원을 들여 미단시티에 특급호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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